2026년 경상남도에서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 원 지급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시행합니다.
2026년 경상남도에서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1인당 10만 원 지급하는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을 시행합니다.
가구 기준이 아니라 개인 기준 지급이라서
가족 구성원 모두 해당되면 금액이 꽤 커집니다.
지원 대상
아래 조건만 맞으면 신청 가능합니다.
기본 조건
-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 주민등록 도민
외국인도 가능
아래에 해당하면 신청 가능
- 영주권자 (F-5)
- 결혼이민자 (F-6)
- 난민인정자 (F-2-4)
출생자 예외 조건
👉 3월 19일 이후 출생자도 가능
단,
- 부모 또는 보호자가 대상자이고
- 6월 30일 이전 출생등록 완료 시 인정
지원금 금액
- 1인당 10만 원 지급
👉 예시
- 4인 가족 → 40만 원
- 2인 가족 → 20만 원
가구원 수 많을수록 체감 큼
신청기간
- 2026.04.30 ~ 06.30 (18시까지)
이 기간 지나면 신청 불가
경남도민 생활지원금 신청방법 (온라인 기준)
온라인 신청 가능 (가장 편함)
- 신청 사이트 접속
- 본인 인증
- 신청 완료
👉 신청 가능 시간
- 06:00 ~ 23:00
초기 2주 요일제 (혼잡 방지)
온라인 (홀짝제)
- 짝수 출생년도 → 짝수일
- 홀수 출생년도 → 홀수일
👉 4.30 ~ 5.15까지만 적용
👉 이후 자유 신청 가능
오프라인 신청
- 장소: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 시간: 09:00 ~ 18:00
대리 신청 가능
지급 방식
온라인 신청 시 선택 가능👇
- 제로페이
- chak(착) 앱
- 신용·체크카드
👉 신청 후 약 3일 내 지급 (문자 안내)
오프라인 지급
- 지역사랑상품권 (지류)
- 선불카드
👉 현장 지급
사용처
👉 주소지 내에서만 사용 가능
사용 가능 업종
- 전통시장
- 동네마트
- 식당 / 카페
- 의류점
- 미용실
- 병원 / 약국
추가 가능
- 읍·면 지역 하나로마트 일부 포함
기준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
사용기한
- 2026.07.31까지
기간 내 미사용 시
잔액 자동 소멸
시·군별 지급 방식 차이 (핵심만 정리)
지역마다 약간 다름👇
- 창원 / 진주 / 통영 / 김해
👉 제로페이 + 카드 가능 - 사천 / 창녕 / 거창
👉 chak(착) 사용 가능 - 밀양 / 양산
👉 카드형 지역화폐
대부분
✔ 제로페이 or 카드
👉 이 둘 중 하나 선택하면 됨
꼭 알아야 할 포인트
- 개인별 신청 (성인 기준)
- 미성년자는 세대주 신청
- 신청기간 지나면 지급 불가
- 사용기한 지나면 소멸
마무리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조건만 맞으면 누구나 받을 수 있는 확정형 지원금입니다.
특히
신청기간이 정해져 있고
자동 지급이 아니기 때문에
반드시 직접 신청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경남도민 생활지원금은 어떤 지원금인가요?
경상남도에서 도민 생활 안정을 위해 지급하는 지원금으로, 2026년 기준 1인당 10만 원이 개인별로 지급되는 제도입니다.
지원 대상은 누구인가요?
2026년 3월 18일 기준 경상남도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도민이면 신청 가능하며, 영주권자(F-5), 결혼이민자(F-6), 난민인정자(F-2-4)도 포함됩니다.
신청 기간과 방법은 어떻게 되나요?
신청기간은 2026년 4월 30일부터 6월 30일 18시까지이며, 온라인 또는 주소지 행정복지센터 방문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어떻게 지급되고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요?
제로페이, 지역화폐 앱, 신용·체크카드 또는 선불카드 등으로 지급되며, 주소지 내 연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 가능합니다.
사용기한과 주의사항은 무엇인가요?
지원금은 2026년 7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하며, 기간 내 사용하지 않으면 잔액이 자동 소멸되고 신청기간을 놓치면 지급받을 수 없습니다.